공연프로그램
Performance Program
비다엠 엔터테인먼트 루이스 초이와 함께하는 스트라빈스키 병사의 이야기
일 시 2021.11.10(수) 20:00
장 소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관람연령 8세 이상
러닝타임 80분
티켓가격 전석 2만원
 
 

클래식 음악 동화
루이스 초이가 들려주는 스트라빈스키의 ‘병사의 이야기’

클래식과 문학의 만남 스트라빈스키 음악극 <병사의 이야기>는 독창적이면서 클래식의 선율과 문학적 요소를 더해 숨은 명작으로 손꼽힌다. 발레 음악과 오페라를 만들던 스트라빈스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무엇보다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7가지 악기 연주로 실내악 편성이지만 웅장함이 마치 교향곡을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파우스트 스토리의 변형작인 <병사의 이야기>는 제1차 세계대전때 피폐해진 현실을 배경으로 로마노프 왕조시대에 강제 징집된 병사가 휴가를 받아 고향으로 돌아오는 시점에서 병사가 악마와 맺는 거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음악적 면에서, 이 작품은 당시 스트라빈스키가 관심을 가졌던 탱고나 래그타임을 반영하며 바이올린이 극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병사의 이야기>는 해설을 통해 배경 모사, 상황설정, 심리 묘사 등을 전지적 입장으로 극에 관여하며 이끌어 가게 된다.

프로그램

인트로 이야기 – 루이스 초이의 음악극 역사와 노래
1. Marche Du Soldat (병사의 행진곡)
2. Petit Airs Au BordDu Ruisseau (시냇가의 작은 아리아)
3. Pastorale(파스토랄, 목가)
4. Marche Royale (왕국 행진곡)
5. Petit Concerto (작은 콘서트)
6. Trois Dances (공주의 3가지 춤)
7. DanseDu Diable (악마의 춤)
8. Petit Choral (큰 코랄)
9. Couplets Du Diable (악마의 노래)
10. Grand Choral (큰 코랄)
11. Marche TriomphaleDu Diable (악마 승리의 행진곡)
지휘 최혁재
서울예고에서 피아노를 전공
서울대 최초로 작곡과에서 지휘 전공 학사
빈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오페라 지휘, 합창지휘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독일 슈트트가르트바흐 주간 연주회, 룩셈부르크 국립교향악단 독일 연주회의 지휘자로 선정
독일드레스텐신문, 국내 연합뉴스 데뷔 연주
비엔나 캄머필하모니, 빈 페스티발오케스트라, 프로아르테오케스트라, 하그노스앙상브르게힝거칸토라이 등 국내 경기도립 교향악단 부지휘자를 역임
서울시오페라단, 부천시향, 경기필하모닉, 울산시향, 원주시향, 성남시향, 필하모니아코리아, 인씨엠오케스트라 등 지휘

해설 카운터 테너 루이스 초이
독일 Robert Schumann Duesseldorf 국립음대 오페라과디플롬 졸업,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독일 DAAD 장학생
바로크 음악 “Haendelin Arkadien” Villa MusicaMainz 에서 장학생 수료
Schmolz+Bikenbach클래식 음악 콩쿨 전체 3등
독일 Lions Club 국제 성악 콩쿨 특별상
제3회 세계 한류 대상 시상식 문화예술부문 최우수 문화예술대상
대한민국 시민대상 시상식 성악 외교 발전 공로대상 수상
대한민국 충효대상 성악교육 최우수 대상 수상
제4회 서울뮤지컬 페스티벌 예그린어워드 올해의 신인상
제9회 더뮤지컬어워즈 남우신인상

제작진

총연출 김문겸 지휘자 최혁재 해설 및 일인다역 루이스 초이 연주 권오현(바이올린), 김민석(클라리넷), 김민철(콘트라베이스), 이선화(트럼펫), 정재훈(트롬본), 김현준(바순), 이성하(퍼커션) 진행 이다윤 제작 ㈜비다엠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