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은창극 춘향가 

  • 2017-05-20(토) 17:00  / 2017-05-21(일) 15:00
  • 공연장소   의정부예술의전당 ②소극장
  • 공연장르   창극
  • 티켓가격   전석 3만원
  • 관람등급   8세 이상
  • 비고   


공연설명



단체소개


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은 신라시대의 음성서로부터 오늘날까지 천 여 년의 전통과 역사를 가진 문화예술기관이다. 국립국악원은 남원의 민속국악원, 진도의 남도국악원 그리고 부산국악원 등 지역 거점의 분화와 신설을 통해 전통예술의 온당한 보존과 계승, 전통에 기반을 둔 창조적 노력을 지속해 왔다.
아울러 전통예술의 현대적 가치와 미래적 전망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출연진 및 제작진


 

연출, 각색 김정옥
제작 국립국악원

작창, 출연 안숙선 
출연, 연주 국립국악원 단원 외

 

 

연출, 각색 김정옥
제35대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대한민국예술원 연극, 영화, 무용분과 회장,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이사장,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 국제극예술협회 세계본부 명예회장 역임

 

작창, 출연 안숙선
1989년 가야금 병창 준인간문화재, 1997년 8월 16일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예능 보유자'
안숙선은 겉으로 보기엔 작은 체구에 여린꽃과 같다. 저 작은 몸에서 어떻게 저런 당찬 소리가 나오는가 의아할 정도다. 그러나 안숙선은 우리 국악을 대중 가까이 끌어들이는데 일등공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악, 하면 왠지 모르게 옛날 것, 현대 문화와 동떨어진 문화, 지겨운 음율, 알아듣기 힘든 소리 등 주변문화의 일부처럼 여겨져 왔다. 그런 국악을 보다 친숙하게 만들고, 널리 퍼뜨린 국악계의 대중스타로 자리 잡았다. 1998년 프랑스 문화부 예술문화훈장을 받으며 국악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도 했다. 2003년 미국 링컨센터 페스티벌,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받아 판소리 다섯마당 완창을 하며 우리 문화를 세계 중심무대에 알리기도 했다. 다음해인 2004년엔 광복 59주년 기념 공연으로 미국 애틀란타, LA, 뉴욕, 샌프란시스코를 순회하며 우리 소리의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